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가 날아다녀·이 옷 때문에 지각?”…성동일, 설리에 뼈 있는 농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5:27
2017년 6월 1일 15시 27분
입력
2017-06-01 13:15
2017년 6월 1일 1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동일
배우 성동일이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설리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성동일과 설리는 1일 영화 \'리얼\'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추천해달라"는 질문을 받은 설리는 "아..갑자기"라며 난감해 했다. 그러자 성동일이 "\'리얼\'이 있잖아"라고 거들었다.
리얼의 장르는 \'느와르\'로 성동일은 이날이 첫 홍보 일정인 만큼 설리가 \'느와르\'라고 말해주길 내심 기대했던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설리는 "느와르를 좋아하지는.."이라고 말했다. 그러다 눈치를 살핀 후 "좋아한다"고 말을 바꿨다.
이어 설리는 "생각 많이 하게 되는 영화를 좋아한다. 정신과 이야기 같은, 심리 스릴러"라고 자신의 입장을 꿋꿋이 전했다.
이에 성동일이 옆자리에 있는 설리를 쳐다봤고, 시선을 느낀 설리는 "왜 저를 그렇게 쳐다보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성동일은 "내가 왜 내가 어떻게. 나 결혼했다니까"라며 "내가 그랬잖아요. 두 번 이상 질문하면 얘 뇌가 날아다니기 시작한다고"라고 말해 관객석에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쇼케이스 시작 당시, 지각한 설리를 향해 성동일은 "오늘 최진리(설리 본명)가 옷을 세 번 갈아입었는데 이 옷이 제일 잘 어울린다"며 "이 옷을 입느라 늦게 왔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동해안 건조특보에 강풍까지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DBR]야구가 지루하다고?… 1000만 관중 이끈 팬 경험 혁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