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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임신 4개월, 이번에도 ‘속도위반’ 스타들, 결혼 했다하면 영락없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2 17:16
2017년 5월 22일 17시 16분
입력
2017-05-22 17:06
2017년 5월 22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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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결혼 2개월 여 만에 "임신 4개월 째"이라며 2세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이미 예비 부모였던 것. 앞서 지난 3월 16일 급작스러운 두사람의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을 의심하는 누리꾼들이 있었다.
조우종 뿐 아니라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속도위반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열애 사실과 결혼 계획을 동시에 발표했던 문희준-소율 부부는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후 3개월 만인 5월 12일 딸을 출산했다.
또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커플은 이미 임신했고,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이동건의 드라마 촬영 후 올린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가수 겸 배우 임창정도 결혼 전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2월 결혼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 커플도 결혼 전부터 임신 사실을 알렸고, 지난달 1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프리랜서 방송인 김현욱도 "5월에 아빠가 된다"고 알렸다.
이밖에 개그맨 송영길,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방송인 정가은 등도 지난해 속도위반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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