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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예전에 공개연애 많이 해, 이젠 안 해…여자가 더 피해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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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13:47
2017년 5월 16일 13시 47분
입력
2017-05-16 13:46
2017년 5월 16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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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배우 조동혁이 배구선수 한송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언급한 공개 연애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지난 2015년 3월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동혁은 "결혼도 해야 할 나이인데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혼자 지낸 지 좀 됐다. 예전에는 공개연애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있어도 공개를 안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공개연애를 했을 때 힘든 점이 무엇이었냐"고 묻자 조동혁은 "결혼을 하면 다행인데 헤어지면 저보다 여자 친구가 더 피해를 보더라"고 설명했다.
박미선은 "만나고 있는데 공개를 못하겠다는 말이냐"고 묻자, 조동혁은 당황하며 "공개 연애는 안 하겠다"고 재차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6일 스포츠동아는 조동혁과 한송이가 지난해 3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편을 통해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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