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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윤아-박보검-김유정,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3 16:06
2017년 5월 3일 16시 06분
입력
2017-05-03 16:03
2017년 5월 3일 16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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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갈무리
배우 도경수, 윤아, 박보검, 김유정이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한다.
‘사전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은 도경수, 윤아, 박보검, 김유정이 받게 됐다. 사전 투표는 지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었다.
이 가운데 도경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기상을 받게 됐다. 도경수는 영화 ‘형’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도 노린다.
윤아는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으로 TV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아도 도경수와 마찬가지로 영화 데뷔작 ‘공조’로 신인 연기상에 도전한다.
박보검은 인기상과 함께 TV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2연패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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