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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이 출근할때 뽀뽀…결혼하니까 빨리 퇴근하고 싶어” 급이 다른 사랑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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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14:02
2017년 4월 25일 14시 02분
입력
2017-04-25 13:48
2017년 4월 25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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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난 남자친구25일 배우 박하선의 임신소식과 함께 남편 류수영의 아내사랑이 눈길이 쏠린다.
류수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하선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류수영은 "결혼하니까 빨리 퇴근하고 싶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류수영은 결혼해서 좋은 점으로 "박하선이 출근할 때 현관에서 뽀뽀해주는 것"이라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25일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하선은 현재 임신 초기이며, 출산 예정일은 올 가을로 부부는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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