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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성경♥남주혁 데이트 포착…“딱, 걸렸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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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3:54
2017년 4월 24일 13시 54분
입력
2017-04-24 13:25
2017년 4월 24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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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성경, 남주혁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의 데이트 장면이 디스패치에 포착됐다.
디스패치는 24일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이성경과 남주혁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두 사람은 MBC \'역도요정 김복주\' 촬영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가 다시 나와 만남을 가졌다.
또 두 사람은 촬영이 없는 날을 이용해 데이트를 했다. 심지어 비슷한 시기에 화보 촬영지도 미국 LA로 같았다.
화보 촬영 이후 남주혁은 이성경을 위한 옷과 커플모자, 꽃 등을 선물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패치는 지난 16일 서울 이촌동 교회 데이트 장면도 포착했다. 남주혁이 이성경을 직접 교회에 데려다주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다 가린 모습이었다.
한편 24일 텐아시아는 남주혁과 이성경이 지난 1월에 종영한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한층 가까워졌고, 지난 1월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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