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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정겨운, 여의도·파주·삿포로 목격담 “얼굴 안 가리고 데이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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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13:26
2017년 4월 18일 13시 26분
입력
2017-04-18 13:10
2017년 4월 18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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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정겨운이 2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그가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정겨운 소속사 c9엔테테인먼트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정겨운이 20대 일반인 여성과 사귀고 있다고 인정하면서 “정겨운이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날 온라인에는 정겨운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작년 파주 헤이리서 봤음 진짜 일반인(sann****)”, “올해 초에 (일본) 삿포로에서 봤는데 그분인가(raon****)”, “지난주 목요일 여의도에서 여성분이랑 손잡고 가는거 봤는데 딱히 얼굴도 가리시지 않더라(가****), “헤이리에서 데이트하는거 지인이 봤다던데(befr****)”, “여주 아울렛에서 프레즐 사먹는 모습 봤다(rwe1****)” 등의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4월 한 살 연상 여성과 결혼했으나 2년 후 이혼했다. 그는 이혼의 아픔 이후 드라마 출연 등 연기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정겨운은 매주 토·일요일 저녁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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