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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한선화, ‘심장에 해로운’ 애교 발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4 17:48
2017년 4월 4일 17시 48분
입력
2017-04-04 17:40
2017년 4월 4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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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제발광 오피스’
배우 한선화가 촬영 현장에서 이동휘에게 심장에 해로운(?) 애교를 부렸다.
MBC 드라마 ‘자제발광 오피스’ 측은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휘와 한선화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대기 중 깨알 같은 장난을 치고 있다. 한선화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손가락으로 이동휘를 가리키고 있다. 이어 한선화는 이동휘를 향해 손가락을 접어 ‘하트’ 모양을 만들어보였다.
이에 이동휘는 무뚝뚝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한선화의 손가락 하트를 받아먹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자제발광 오피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다.
극중 한선화와 이동휘는 헤어진 연인 관계이며, 한선화는 시종일관 이동휘에게 매섭게 군다. 그러나 제작진에 따르면, 실제 두 사람은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어 준다고.
제작진은 “앞으로 극중 이동휘와 한선화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자제발광 오피스’는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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