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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돌아오나? “2017년 상반기에 복귀할 듯” 예측 다시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7 15:43
2017년 3월 27일 15시 43분
입력
2017-03-27 14:39
2017년 3월 27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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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도박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자숙기간을 가졌던 신정환이 방송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그의 방송 복귀 시점을 올해 상반기로 예측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도박사건 이후 연예계를 떠난 신정환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한 기자는 “신정환이 지난 9월 잠시 한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 싱가폴에서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접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는 “대전 한 타투샵에서 타투하고 나오는 모습 사진이 있었다. 가수 신철 하객으로 참석해서 다른 연예인들과 사진을 찍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방송가 사람들과 접촉이 좀 있는데 구체적 이야기가 오고가서 늦어도 내년 상반기 복귀가 되지 않겠냐고 관계자들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여론이 예전보다 좋아진 상황이라 방송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이라는 것.
한편 27일 한 매체는 27일 신정환이 그룹 포지션의 임재욱이 진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지션의 12가지 아이러브유’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신정환의 친구인 임재욱 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임재욱이 출연하는 리얼 예능 ‘아이 러브 뷰’에 신정환 촬영분이 있다”면서 “평소 친분이 있던 임재욱과 신정환이 만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기게 됐다. 정식 복귀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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