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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수정 “어릴 적 별명은 ○○공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1 13:49
2017년 3월 21일 13시 49분
입력
2017-03-21 13:48
2017년 3월 21일 13시 4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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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파타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수정이 21일 어린 시절 별명이 ‘울보공주’였다고 털어놨다.
러블리즈 수정은 이날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서 과거 자신의 별명을 소개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수정이가 내 동생 친구다. 초등학교 때부터 봤는데 우는 모습조차 예뻤다”고 밝히자, 수정은 “제가 어릴 때 많이 울어서 별명이 울보공주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러블리즈 수정은 “눈물이 많았다. 그래서 우는 모습이라고 해주신 것 같다”면서 “초등학교 때 봤던 게 확실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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