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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나오미 “35살 아니고 34살…검색어 1위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7 12:52
2017년 3월 17일 12시 52분
입력
2017-03-17 12:50
2017년 3월 17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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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인스타그램
가수 나오미는 자신이 출연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본방 인증샷을 남겼다.
나오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TV 앞에서 브이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나오미는 "여러분 저 35살 아니고 34살이다. 미국 한국 일본 세계 각국 나오미가 많아서 헷갈리시는 분들 혹시 계실 수 있는데 저는 ‘몹쓸 사랑’ 부른 나오미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2007년에 데뷔했다. 앞으로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 검색어 1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오미는 머라이어캐리가 내한 했을 때를 회상하면서 과거 얽힌 일화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나오미는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머라이어 캐리가 인정한 실력자 양평댁\'으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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