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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김강우의 ‘써클’ 2037년 미래의 대한민국 배경 “기대해도 좋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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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9:05
2017년 3월 3일 19시 05분
입력
2017-03-03 19:00
2017년 3월 3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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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김강우가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SF 추적극 ‘써클’에서 만난다.
‘써클’은 2017년 현재와 2037년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타임슬립이 아닌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드라마에서 여진구는 2017년 현재를 배경으로 한 ‘파트1’의 남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외계에서 온 인물의 등장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대학생 김우진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강우는 2037년을 배경으로 하는 ‘파트2’에서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스마트지구’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형사 김준혁으로 분한다.
민진기 PD는 “여진구, 김강우 두 배우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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