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정민 “류현경에게 뺨 맞아봤다” vs 류현경 “말 조심해 내가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6:09
2017년 3월 3일 16시 09분
입력
2017-03-03 15:34
2017년 3월 3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정민 류현경
박정민이 돌발 발언으로 류현경을 당황케 했다.
3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의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류현경에게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했고, 류현경은 부끄러워하며 “그냥 비비만 발랐다”고 말했다.
이를 실시간으로 듣고 있던 박정민은 ‘두데’ 측에 문자로 “비비가 아니다. 그거 화장 많이 한 거다. 속지 말아 주셨음 좋겠다”, “류현경 씨에게 말 조심 하라고 전해줘라”, “왜 혼자 나갔는지 물어봐 달라”고 류현경을 디스했다.
이어 박정민은 전화 연결에서 “이렇게 문자를 보낼 거면 라디오에 나갈 걸 그랬다. 나에게는 얘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류현경에 대해 “너무 예쁘고, 착하고 연기를 기가 막히게 하는 배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기 선배”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이내 류현경에 고쳤으면 바라는 점으로 “말조심을 좀 했으면 좋겠고 나에게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 뒷통수는 모르겠고 뺨은 맞아봤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류현경은 “내가 언제! 말조심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 나의 동지 환영한다”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