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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졸혼 뒤 얼굴 펴…같이 살 때는 미움 많았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6:10
2017년 3월 3일 16시 10분
입력
2017-03-03 11:13
2017년 3월 3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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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배우 백일섭이 ‘졸혼’ 뒤 달라진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일섭은 지난 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졸혼 후 달라진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백일섭은 저녁거리를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저녁 메뉴는 부대찌개.
백일섭은 “제가 요리를 잘 못한다. 이렇게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운명이 참 우습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자신이 만든 찌개를 먹으며 “같이 살 때는 미움이란 게 많아서 얼굴 펼 날이 없었다. 그 생활이 오래되다 보니까 그대로 굳어진 거다. 그런데 미움이 없어지니까 서로에 대해 이해도 많이 되고 정리가 많이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애들 엄마도 이해할 거고 나도 (집을)나오니까 이해할 것 같다. 갈등도 정리가 많이 됐다”고 했다.
또“일생동안 제대로 사랑을 줘 본 적이 없다. 이제는 진짜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졸혼(卒婚)이란 이혼과는 다른 개념으로 혼인관계는 유지하지만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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