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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오상진 “프로포즈,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8 18:22
2017년 2월 28일 18시 22분
입력
2017-02-28 18:19
2017년 2월 28일 18시 1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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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한19 제공
방송인 오상진이 28일 방송하는 ‘프리한19’에서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상진은 이날 오후 방송하는 O tvN ‘프리한19’에서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한 프로포즈 내용을 공개한다.
‘프리한19’ 제작진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 녹화는 오상진 결혼 발표 다음날 이뤄졌다.
‘프리한19’ 제작진에 따르면 오상진은 녹화장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다”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오상진은 프로포즈에 관해선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나와 결혼해줄래? 내가 평생 잘 할게’라고 말하며 미리 준비한 목걸이를 걸어줬다”고 고백했다.
또 오상진은 예비신부를 향해 달달한 영상편지를 띄워 전현무와 한석준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O tvN ‘프리한19’는 2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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