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트서도 모델 포스’…전지현, 남편과 쇼핑 모습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5 17:16
2017년 2월 15일 17시 16분
입력
2017-02-15 13:57
2017년 2월 15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백화점 마트에서 장 보는 전지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현과 남편이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카트를 끌며 장을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의 비주얼은 훈훈했다. 특히 전지현은 긴 모피코트와 원피스를 매치해 모델 포스를 풍겼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였다.
전지현 남편 역시 훤칠한 기럭지와 출중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지현은 SBS '푸른바다의 전설'이 종영된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8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8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공지능 열풍에…정시 AI 학과 지원자 3년 연속 증가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