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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연복, ‘주택요정’ 된 사연…연희동 반이 이연복 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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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09:27
2017년 2월 9일 09시 27분
입력
2017-02-09 08:58
2017년 2월 9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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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중국 음식 전문가 이연복 셰프가 ‘한끼줍쇼’에서 부동산 지식을 뽐내 관심을 끌었다.
이연복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개그맨 이경규, 강호동, 최현석 셰프와 함께 서울 광진구 능동으로 한끼를 해결하러 떠났다.
이연복은 “이런 빌라들은 싱글들이 많이 산다”, “이건 한 집이 사는 게 아니다”, “주택용이 아니라 사무용”, “이 집은 소나무가 비싸네. 옛날에 잘 살았던 집”이라고 말하면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자막을 통해 이연복에게 ‘주택요정’, ‘이연복덕방’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에 이경규는 “부동산에서 나오셔서 (우리를) 안내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이연복이) 작년에 활동을 많이 하셔서 지금 건물을 짓고 있다더라. 말하는 정보가 바른 정보”라고 말했다.
또 강호동은 “소문으로는 연희동 반이 이연복 땅이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연희동 근처 연남동에서 중국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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