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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지연 결별, 과거 데이트 사진 재조명…“손등에 얼굴 부비부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2 10:28
2017년 2월 2일 10시 28분
입력
2017-02-02 10:08
2017년 2월 2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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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데이트 사진이 화제다.
2일 이동건과 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2월경 결별했다”며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더 발전하는 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해 말 결별했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과거 두 사람의 데이트 포착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속 이동건과 지연은 식당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고 이동건의 손등을 얼굴에 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동건과 지연은 지난 2015년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함께 촬영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 이후 같은 해 연인 사이로 발전해 7월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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