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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이한위 “아내 스킨십 지나쳐…19세 연하 아내와 산다는 것 두렵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2 14:52
2016년 12월 12일 14시 52분
입력
2016-11-24 09:53
2016년 11월 24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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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배우 이한위가 19세 연하 아내와 함께 사는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는 “내 아내는 애교가 지나치다. 스킨십도 아주 좋아하고, 아이들 있는 데서도 서슴없이 안고, 심지어 뽀뽀도 요구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친구들은 이제 자기들 일 아니라고 나를 부러워한다. 그런데 난 사실은 이렇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내랑 산다는 것이 두렵고, 늘 앞날이 이렇게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 많이 있다”고 토로했다.
반면 아내 최혜경은 “애정표현 해야지. 애들이 다 떠나도 남편은 내 옆에 남잖나. (스킨십)해야지. 그럼 안 하나”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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