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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희철, 모모 얼굴에 다가가자… 김영철 “뭐 하는 거냐”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0 13:37
2016년 11월 20일 13시 37분
입력
2016-11-20 13:36
2016년 11월 20일 13시 3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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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는형님 김희철 모
가수 김희철이 ‘아는 형님’에서 트와이스 멤버 모모를 향한 집착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민경훈과 함께 만든 신곡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은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인 모모가 등장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은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장 대기실에서 모모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한 채로 얼굴에 묻은 것을 떼어줬다. 이에 김영철은 “뭐 하는 거냐. 향수 냄새 맡았냐”고 구박했다.
그럼에도 김희철은 “얼굴에 뭐가 묻어서 그렇다. 떼 주면 안 되냐”고 항변했다. 그러나 김영철이 자신을 따라 모모의 먼지를 떼어 주려하자 제지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희철의 활약에도 ‘아는 형님’ 시청률은 전주 대비 1.422%P 하락한 2.17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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