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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대통령의 시크릿’, 박진홍 CP “방송 전까지 또 무슨 일 생길지 알 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9 11:06
2016년 11월 19일 11시 06분
입력
2016-11-19 11:05
2016년 11월 19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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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19일 방송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다루는 ‘대통령의 시크릿’ 편이 방송되는 가운데,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박진홍 CP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진홍 CP는 18일 방송을 하루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사안의 엄중함 속에 많은 부담감을 안고 방송을 준비했고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내일 방송 전까지 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90분 특별편성으로 방송되는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싶다-대통령의 시크릿’ 편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밀을 밝히고 비선실세 국정 농단 파문과 세월호 7시간 사이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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