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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쇼 360’ 탁재훈, 방탄소년단 극찬 “딸의 꿈 ‘슈가 와이프’ 이해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7 20:21
2016년 11월 7일 20시 21분
입력
2016-11-07 20:04
2016년 11월 7일 2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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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탁재훈이 ‘스타쇼 360’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방탄소년단을 칭찬했다.
7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스타쇼360’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걸그룹 댄스부터 성대모사 등 개인기를 뽐냈다. 이어 ‘피 땀 눈물’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MC 탁재훈은 “방탄소년단 매력에 푹 빠졌다”고 했고 이특은 “이렇게 끼가 많고 이렇게 친근하게 다가올지는 몰랐다. 옆집 오빠 같았다”고 감탄했다.
지민은 “특 형님은 저희가 자주 뵙지만 탁재훈 선배님은 처음 봰다. 예전부터 다른 프로그램 보면서 팬이었는데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좋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특은 또 “탁재훈과 방탄소년단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탁재훈은 “딸의 꿈이 방탄소년단 슈가의 와이프가 되는 것”이라며 “모든 아이디가 ‘슈가 와이프’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딸이 좋아하는데 이해가 된다. 함께 방송해서 아빠로서 뿌듯하다”고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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