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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맹활약’ 런닝맨, 시청률 6.4% 소폭 하락…지상파 동시간대 꼴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31 14:43
2016년 10월 31일 14시 43분
입력
2016-10-31 14:09
2016년 10월 31일 14시 0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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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서지혜 유재석 캡처
배우 서지혜의 활약에도 런닝맨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런닝맨’의 시청률은 6.4%로, 지난 방송분(7.5%)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9.7%), KBS 해피선데이(13.3%)보다 낮은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서 서지혜는 미션 수행 도중 기습 백허그를 해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서지혜는 백허그를 한 채 자장면을 먹는 미션에서 본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 유재석에게 기습 백허그를 했다.
이에 멤버들은 “(서지혜와 백허그 하기에) 유재석이 너무 못생겼다”고 놀렸고, “못생긴 거랑 (백허그가) 무슨 상관이냐”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은 서지혜를 향해 “잠깐 쉬었다 하자”고 요청했지만, 서지혜는 “쉴 때가 아니다”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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