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형돈 “기자 3명에 경호원 2명…‘주간아이돌’ 거품 빼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5 18:16
2016년 10월 5일 18시 16분
입력
2016-10-05 18:15
2016년 10월 5일 18시 1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주간아이돌 정형돈 캡처
방송인 정형돈이 “있을 곳에 왔다”면서 ‘주간아이돌’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은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10개월 만에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형돈의 등장에 제작진은 ‘아닌 척해도 긴장한 기색 역력’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형돈입니다”라고 인사한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에 복귀 소감을 묻자 “있을 곳에 왔다”면서 “좀 많이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의 거품을 빼야 한다”면서 “오늘 기자분이 3분이 오셨는데 경호원이 두 분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도자 되기 어렵다”는 트럼프 마음 녹일까…마차도, 바티칸 거쳐 백악관행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행사장서 오간 “형님, 화이팅” 정의선·노홍철 케미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