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3’ 자이언트 핑크, 나다 꺾고 우승 “최고의 라이벌은 나 자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1 14:24
2016년 10월 1일 14시 24분
입력
2016-10-01 11:22
2016년 10월 1일 11시 22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프리티3’ 자이언트 핑크, 나다 꺾고 우승 “최고의 라이벌은 나 자신”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3’ 파이널 트랙의 주인공이 된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느낌이라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파이널 무대에서 ‘돈벌이’와 함께 경쟁하는 래퍼 나다와 함께한 ‘미인’을 공연했다.
공연을 마치고 자이언트 핑크가 파이널 트랙의 주인공이 되며 최종 우승자라는 명예를 안았다.
이후 그는 제작진을 통해 “다른 래퍼들과의 서바이벌이기도 했지만,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느낌이라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를 이겨야 다른 상대도 무찌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제 자신을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생각하고 도전에 임했다”며 ‘언프리티 랩스타3’에 도전했던 각오를 밝혔다.
이어 “5회 ‘언프리티3’ vs ‘쇼미5’ 미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전체 20명 래퍼 중 2위를 했을 때 속이 다 풀리는 느낌이었다”고 기뻐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과거 ‘쇼미 더 머니5’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언프리티3’을 통해 못 보여 드린 것이나 아쉬운 것들,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5일 만에 완판’ 국민성장펀드, 3분기 6000억 규모 2차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