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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 3’ 깜짝 출연 “그동안 활동 못 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2 14:41
2016년 9월 2일 14시 41분
입력
2016-09-02 14:35
2016년 9월 2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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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3’ 캡처
2005년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현재 N.A.P.엔터테인먼트 소속)한 R&B 3인조 그룹 소울스타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소울스타는 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3' 미스터리 싱어 중 한 팀으로 출연했다.
소울스타는 이날 손호영에게 "춤만 잘 출 것 같다"는 의심을 받고 탈락했으나 데뷔곡 'Only one for me'를 불러 엄청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소울스타는 그동안 활동을 할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리더 이창근의 건강이 나빠져서 활동을 쉬게 됐다"고 답했다.
이창근은 "11년 동안 옆에 있어준 동생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나처럼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 나를 보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울스타는 오는 4일 자정 새 싱글앨범 'Only one for me Part 2'를 공개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3’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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