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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김한석 26년지기 절친 유재석 “참 눈물 많아”…송은이 “갱년기 왔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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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17:47
2016년 8월 28일 17시 47분
입력
2016-08-28 11:40
2016년 8월 28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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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유재석, 송은이, 김영철이 절친 김한석에 대해 ‘울보’라고 입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개그맨 김한석이 출연, 결혼 1년 만에 이혼 후 힘들었던 과거, 첫사랑 아내와 꾸린 행복한 가정, 아버지의 암투병 사연 등을 털어놨다.
이날 김한석은 길을 가던 중 자신의 단골집을 소개하며 “이집이 정말 저 어릴 때부터 했던 집이다. 그런데 밤에만 연다”며 “방송 많이 없고 힘들 때 여기서 소주 한 잔 먹었다. 그런 뒤 전화기를 들고 골목으로 들어가 (유)재석이한테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김한석은 “여기서 만날 취해서 땅바닥 보면서 전화해 ‘재석아! 야, 뭐 하냐. 야 나 좀 도와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김한석과 26년지기 친구인 유재석은 이에 대해 “뭘 그렇게 우는지. 참 눈물이 많은 친구다. 지금도 아마 많이 울 거다”라며 “굉장히 정이 많은 만큼 눈물이 참 많다”고 말했다.
역시 김한석과 26년지기 친구인 송은이는 “걔가 저보다 잘 운다. 툭 하면 운다. 요즘 더 자주 우는 거 같다. 갱년기가 왔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절친한 동생인 김영철은 “‘영철아~ 영철아~’ 그 톤이 있다. 울려고 하는 톤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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