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오의 희망곡’ 선우선 “이태원 호텔서 에어로빅 강사+LG트윈스 치어리더 활동” 고백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4 17:06
2016년 8월 24일 17시 06분
입력
2016-08-24 17:03
2016년 8월 24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배우 선우선이 이색 경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선우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선우선은 과거 에어로빅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대학 재학 시절, 전공 과목 중 맞는 분야를 골라서 자격증 취득을 했었다”면서 “배우로 데뷔 전 이태원 호텔에서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한 적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선우선은 “어머니들 맞춰드리는 것이 까다로웠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순수하신 분들이어서, 어느 순간부터 저를 잘 챙겨 주시더라”고 했다.
이어 “새로운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서 에어로빅 강사를 그만두게 됐는데, 어느 어머님 한 분이 저의 손을 잡고 가지 말라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덧붙였다.
선우선의 치어리더 경력도 공개됐다.
DJ 김신영은 “에어로빅 강사였다는 것보다 이게 더 놀랍다. 과거 프로야구단 치어리더를 하셨다”고 운을 뗐고, 선우선은 “아마 최초였을 거다. 그 때 오디션도 봤었다. 함께 활동했던 분들이 지금 단장일 것”이라고 답했다.
선우선은 이어 “그 때 다함께 안무를 만들었다. 그 중에 내가 만든 안무도 있을 거다”라며 “치어리더 팀 이름은 아프리카였고 응원했던 구단은 LG트윈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신영은 무한궤도 ‘그대에게’를 선곡하며 치어리딩 동작을 부탁했고, 선우선은 노래가 시작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치매머니 사냥’ 막는 신탁조직 신설
李, 또 ‘설탕부담금’ 거론… 비만 줄면 건보재정 도움, 물가자극은 우려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