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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년’ 2PM 준케이, 솔로 출격…“순위 보다 내 무대 알리는 게 우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8 20:21
2016년 8월 8일 20시 21분
입력
2016-08-08 20:15
2016년 8월 8일 20시 1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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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년’ 2PM 준케이, 솔로 출격…“순위 보다 내 무대 알리는 게 우선”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솔로로 데뷔한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대중에게 준케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8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솔로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JYP에 입사한지 12년, 2PM으로 데뷔한지 8년만에 한국에서 첫 솔로 앨범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서 일본에서는 두 번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번에 첫 솔로 데뷔다.
그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입사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냈다”며 “그동안 박진영에게 배운 음악적인 부분을 흡수해서 음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준케이는 “유행을 떠나서 좋아하는 감성, 솔직한 것들을 담아서 표현했다”고 말했다. 차트 순위 보다는 “내 무대를 알리는 게 우선”이라는 이야기다.
준케이의 국내 첫 솔로 앨범 ‘Mr. NO♡’는 9일 0시 공개된다.
타이틀 곡 ‘Think About You’과 ‘Mr. NO♡’, ‘파도타기’, ‘BETTER MAN’, ‘YOUNG FOREVER’을 비롯해 2PM 5집의 타이틀곡 ‘우리집’의 어쿠스틱 버전, 지난 2일 선공개된 백아연과의 듀엣곡 '가지마' 등 총 8 곡이 담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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