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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더니 극적인 변화? 머라이어 캐리 결혼 앞두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30 14:52
2020년 1월 30일 14시 52분
입력
2016-07-26 16:25
2016년 7월 26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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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온라인 커뮤니티|(왼쪽과 오른쪽)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머라이어 캐리가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되찾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머리이어 캐리는 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냈다. 이날 밤늦게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 생트로페(Saint Tropez)를 찾은 머라이어 캐리는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방문했다.
포착된 사진 속 그녀는 액세서리와 의류 등 이것저것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는 가슴이 깊게 파인 속옷을 연상케 하는 원피스 드레스를 입었는데, 예전과 달리 탄력 있고 날씬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때 눈에 띄게 불어난 체중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던 그녀이기에 잘록해진 허리와 탄탄한 팔뚝,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려했던‘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일부에서는 “혹독한 다이어트의 성과가 이제야 드러나는 듯하다”라고 언급하기도. 실제로 지난달 한 언론매체는 그녀가 체중 감량을 선언하며 하루 세끼 생선만 먹는 일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의 억만장자로 불리는 제임스 파커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올해 초 약혼 당시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과연 결혼식은 어느 정도의 규모로 진행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와 제임스 파커가 결혼할 경우, 두 사람은 각각 3번째 결혼이 된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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