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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여직원들’ 아이린 “아름이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캐릭터…응원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5 12:31
2016년 7월 25일 12시 31분
입력
2016-07-25 12:28
2016년 7월 25일 12시 2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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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임회사 여직원들 아이린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1화가 25일 온라인을 통해 첫 공개되면서 아이린의 인사말 영상도 재조명 됐다.
아이린은 20일 네이버TV캐스트 ‘게임회사 여직원들 - 아이린 인사말’을 통해 “‘게임회사 여직원들’ 아름 역할을 맡은 아이린”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아이린은 “아름이는 외적으로 소심하고 낯을 가리지만 할 말을 다하는 엉뚱한 면이 있다”면서 “귀여운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제 첫 작품이다 보니까 출연진과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셨다”며 “처음엔 어색했지만 나중엔 엽기 사진을 찍는 등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저희 ‘게임회사 여직원들’ 독특하고 재밌는 웹 드라마가 될 것 같다”면서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다음 웹툰에 연재중인 마시멜 작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25일 오전 10시 1화가 공개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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