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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김가온 29일 새벽 둘째 아들 순산…‘연년생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9 13:36
2016년 6월 29일 13시 36분
입력
2016-06-29 13:33
2016년 6월 29일 13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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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성연 소셜미디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한 배우 강성연(39)이 29일 둘째 아들을 낳았다.
강성연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이날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강성연이 29일 새벽 둘째 아들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 첫째 아들을 순산한 강성연은 이날 둘째 아들을 낳으면서 연년생 아들들을 두게 됐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1월 피아노 연주가이자 대학교수인 김가온(39)과 결혼했다.
남편 김가온은 지난 2월 미래를 미리 체험해보는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에 출연해 강성연에게 “자기 정말 곱게 늙었다. 예쁘다”라고 말하는 등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강성연은 같은달 방송된 ‘슈가맨’에서 “아이의 이름은 웃는 얼굴이라는 뜻의 ‘해안’”이라고 밝히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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