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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남주혁-손호준 ‘햇병아리 모자’ 장착…귀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8 16:30
2016년 6월 28일 16시 30분
입력
2016-06-28 16:26
2016년 6월 28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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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예고편. 사진=tvN 인스타그램
‘삼시세끼’의 새 멤버 남주혁 ‘햇병아리 모자’를 썼다. 손호준도 함께다.
tvN 측은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7월1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삼시세끼-고창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주 공개됐던 영상과 똑같아 보이지만 tvN 측은 “눈을 크게 뜨고 지난주 예고편과 다른 그림 찾기”라는 글을 쓰며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힌트로 제시된 ‘차줌마 앞치마 장착, 참바다 가장의 무게 득템, 햇병아리 신규 모자 등장‘ 글을 참고하면 다른 점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영상에서 차승원의 옷 위로 ‘차줌마’라고 적힌 앞치마 그림이 합성되어 있고, 유해진은 눈 밑 다크서클과 어깨위에 ‘가장의 무게’가 얹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과 남주혁은 병아리 모자를 머리에 쓴 모습으로 합성되어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순박하고 풋풋한 모습을 보여줬던 손호준과 프로그램에 새로 투입되는 남주혁에게 어울리는 모습이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네 남자가 함께하는 ‘삼시세끼’는 7월 1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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