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결’ 조타♥김진경, “ 질투 없지만 질투하는 척”…신혼다운 풋풋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4 20:28
2016년 6월 4일 20시 28분
입력
2016-06-04 20:25
2016년 6월 4일 20시 25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결’ 조타♥김진경, “ 질투 없지만 질투하는 척”…신혼다운 풋풋함
‘우결’ 조타-김진경. 사진=우리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우결’ 조타-김진경 커플이 풋풋한 데이트 모습과 그보다 더 풋풋한 질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4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조타, 김진경이 가로수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타와 김진경은 서로의 데이트 코디를 위해 옷가게에 들렀다.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경은 조타에게 일부러 난해한 아이템과 옷 등을 권한 뒤 “너무 잘 어울린다”며 그를 치켜세웠다.
조타는 이후 인터뷰에서 “막막했다. 진경이 취향이 이상한가 했다”고 말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일부러 그러는 거지”라면서도 손을 잡아오는 김진경에게 헤벌쭉 웃으며 팔불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조타도 김진경의 코디를 봐주기 시작했다.
김진경이 조금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나오자 조타는 “많이 파인 옷은 안 된다. 비치는 것도 안된다”면서 “예쁜데 너무 살이 많이 보인다. 노출이 너무 있다”고 아내를 단속하는 남편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우여곡절 끝에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가로수길 식당에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어쩐 일인지 식당에는 김진경의 ‘아는 오빠’들이 줄줄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에 김진경이 계속 인사를 하자 조타는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조타는 “원래 질투가 없지만 질투하는 척 했다”며 “변명하는 모습이 귀여웠다”고 말해 신혼의 풋풋함을 뽐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IMD “한국 국가경쟁력, 6단계 뛰어 2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