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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반장, “아저씨” 김용건의 아재개그에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8 09:52
2016년 5월 28일 09시 52분
입력
2016-05-28 09:48
2016년 5월 28일 09시 48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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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반장, “아저씨” 김용건의 아재개그에 당황
‘나 혼자 산다’ 김반장, 김용건.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 김반장이 원로배우 김용건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친화력을 자랑했다. 또 김용건 특유의 말장난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윈디시티 멤버 김반장의 집에서 모임을 갖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전파을 탔다.
김반장은 자신의 연습실을 구경하는 김용건에게 “아저씨도 한 번 쳐보세요”라는 말을 건네며 드럼 쪽으로 안내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반장은 김용건의 ‘아재 개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자신의 집을 찾은 손님을 위해 차를 준비한 김반장에게 김용건은 “헛개 마시면 헛게 보이잖아”라며 말장난 개그를 해 그를 당황시켰다.
또 ‘어디 산을 다니시느냐’는 김반장의 질문에 “경기도 일산”이라는 답을 해 또 한 번 그를 당황하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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