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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하하&별 부부, 남의 결혼 축하해주려다 가정불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4 15:23
2016년 5월 14일 15시 23분
입력
2016-05-14 15:19
2016년 5월 14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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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14일 오후 방송될 MBC 예능 무한도전 480회 ‘웨딩싱어즈 두 번째 이야기’에서 하하&별 부부가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인 것으로 소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한도전 측은 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식 트위터 계정에 “남의 결혼 축하해주려다가…하하&별 부부 오늘 좀 이상하다?! 오늘 밤 6시 2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무한도전 측은 하하&별 부부가 곡 선정 작업에서부터 불협화음을 보였다며 “과연 무사히 연습을 마칠 수 있을까?”라며 이들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될 ‘웨딩싱어즈 두 번째 이야기’에는 김희애, 장범준, 별, 이준, 정용화, 윤두준, 정성화, 정상훈 등이 출연하며 지난 주에 이어 예비 신랑·신부에게 결혼식 축가를 선물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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