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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합류’ 정채연 “I.O.I 소홀히 안해…상처주지 않겠다” 심경고백 전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1 18:07
2016년 5월 11일 18시 07분
입력
2016-05-11 17:34
2016년 5월 11일 17시 3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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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합류’ 정채연 “I.O.I 소홀히 안해…상처주지 않겠다” 심경고백 전문
정채연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I.O.I) 활동 중 다이아 재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정채연이 “아이오아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며 심경을 전했다.
정채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사를 통해서 접하신 저의 다이아 합류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직접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이라고 적은 뒤 “아이오아이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꼭 제일 먼저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채연은 “절대 아이오아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약속 꼭 먼저 드리고 싶었다”며 “여러분께 많은 사랑 받은 것 잘 알고 있는 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로서도 더 노력하는 채연이가 되겠다”는 말로 각오를 다졌다.
이어 “늘 저에게는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모든 순간 순간이 소중하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솔직한 심경을 남겼다.
한편 정채연은 5월 말 아오아이 데뷔앨범인 크리슬리스(Chrysalis)의 공식 활동이 끝난 후 다이아의 멤버로 재합류해 컴백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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