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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반장의 ‘특별한’ 싱글라이프…“내가 사는 일상생활의 문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7 09:44
2016년 5월 7일 09시 44분
입력
2016-05-07 09:40
2016년 5월 7일 09시 4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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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김반장 캡처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 보컬 김반장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김반장은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공개했다.
이날 김반장은 “제가 사는 일상생활의 문화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북한산 인근에서 살고 있는 김반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날 꿨던 꿈에 대해 적었다. 이어 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안일을 하던 김반장은 고양이에게 밥을 준 후 아침 식사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아침 식사 뒤에도 김반장은 거름을 만들고 낙엽을 치우는 등 바쁜 일상을 이어갔다. 김반장은 먹을거리와 악기를 챙겨 지붕 위로 올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기도 했다.
김반장은 이웃과의 모임도 가졌다. 이웃들은 “아들이 게임을 너무 많이 한다” 등 김반장에게 자신의 걱정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 사이가 돈독함을 증명했다. 이웃들이 돌아간 뒤 김반장은 악기를 연주하며 바쁜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전주 여행을 떠났고, 김영철은 건강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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