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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김세정-강미나, 새 걸그룹 합류 미정” (공식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6 17:55
2016년 5월 6일 17시 55분
입력
2016-05-06 17:47
2016년 5월 6일 17시 4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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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에서 톱 11인에 들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김세정 강미나가 젤리피쉬 새 걸그룹에 합류한다는 소문에 대해 젤리피쉬 측이 "아직 미정"이라며 부인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걸그룹 준비는 '프로듀스 101'이 방송되기 한참 전부터 준비 중에 있었다"며 "정확한 데뷔 일자와 멤버 구성은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 합류도 아직은 정확하지 않다. 김세정 강미나는 현재 아이오아이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6월 13일이라는 구체적인 데뷔 날짜가 거론된 것에 대해서도 "어디서 나온 지 모르겠다.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젤리피쉬 첫 걸그룹이 6월 13일 데뷔를 확정했다"며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 강미나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김나영이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지난 4월 1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톱 11인에 들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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