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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첫 등교, 상큼 교복 셀카로 팬들 “CHEER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8 17:10
2016년 4월 18일 17시 10분
입력
2016-04-18 17:04
2016년 4월 18일 17시 0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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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트와이스 쯔위 첫 등교, 상큼 교복 셀카에 팬들 “CHEER UP”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교복을 입었다.
18일 한 연예 매체는 “쯔위가 오늘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첫 등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쯔위의 첫 등교가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앞서 12일 “쯔위가 2016년 추가 입학 전형에 응시, 실용음악과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온 뒤 6일만이다.
이로써 쯔위는 같은 그룹 멤버인 다현, 채영과 함께 교복을 입게 됐다. 다현은 3학년에 재학 중이고 채영은 2016년 신입생으로 선발돼 쯔위와 함께 1학년으로 등교하게 된다.
이와 함께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교복을 차려 입은 쯔위의 셀카가 퍼지고 있다. 사진에서 쯔위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곡 ‘CHEER UP’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인 트와이스는 18일 낮 12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CHEER UP’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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