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상사’ 촬영 이성민 출연할까? “‘무한도전’ 대본 한줄 없어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8 16:10
2016년 4월 8일 16시 10분
입력
2016-04-08 16:03
2016년 4월 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동아DB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인 ‘무한상사’의 촬영이 진행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배우 이성민의 출연 여부도 관심사다.
이성민은 지난해 12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 광희의 연기 지도를 하면서 ‘무한상사’에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성민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무한도전’ 촬영 비화를 전했다.
그는 “그날 임시완이 옆에 있고 광희는 혼자 있지 않았냐. 우리가 수가 많고 전공 분야기 때문에 잘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면서 “그래도 광희랑 나의 밸런스가 잘 맞는 것 같다. 광희는 해맑고 나는 그러지 못한 스타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처음에 녹화장에 갔을 때는 긴장보다는 약간 당황을 했다. 콘셉트 같은 것이 어느 정도는 있을 줄 알았다. 근데 대본 한 줄 없더라”면서 “작가님이 ‘그냥 들어가서 하시면 돼요’라고 해서 내 방식대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성민은 ‘무한상사’ 출연 가능성에 대해 “‘무한도전’은 어마어마한 프로그램인데 불러주면 갈 것”이라고 흔쾌히 출연 의사를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이 7일부터 8일까지 ‘무한상사’ 코너 촬영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무한상사’에선 어떤 내용과 인물이 다뤄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