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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카다시안 엉덩이 비키니 셀카 공개 “Booty-ful”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4 18:02
2016년 4월 4일 18시 02분
입력
2016-04-04 17:58
2016년 4월 4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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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트니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에서 방송 연예인 겸 패션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코트니 카다시안(Kourtney Kardashian)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코트니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Selfie camera view(셀피카메라 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누워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코트니 카다시안은 호피 무늬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로 보이는 이와 함께 당시 셀프(셀피)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Selfie SUNday”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이 촬영된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있는 칼라바사스에 위치한 그녀의 저택 수영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트니 카다시안은 지난해 말 영국의 한 연예매체가 15살 연하의 캐나다 출신 가수 저스틴 비버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동아닷컴 콘텐츠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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