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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트와이스?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래서 안 부럽다”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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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2 15:41
2016년 4월 2일 15시 41분
입력
2016-04-02 15:39
2016년 4월 2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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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프로듀스101’ 캡처
‘프로듀스101’ 전소미가 1위로 I.O.I 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전소미의 트와이스 언급 발언도 새삼 주목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인 전소미는 지난 1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같은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에 대해 언급했다.
전소미는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식스틴’으로 얼굴을 알린 연습생. 전소미는 박진영으로부터 “스타성을 놓고 보자면 소미가 최고였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전소미는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래서 트와이스가 안 부럽다”면서도 “언제 데뷔할까라는 생각은 항상 했었다. 나 JYP다. 두번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좀 재수없겠다 그죠?”라며 웃었다.
한편 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11회(최종회)에서는 I.O.I로 데뷔할 최종 멤버 11인의 명단이 발표됐다.
투표 결과 데뷔를 확정한 11인은 1위 JYP 전소미, 2위 젤리피쉬 김세정, 3위 판타지오 최유정, 4위 M&H 김청하, 5위 레드라인 김소혜, 6위 플레디스 주결경, 7위 MBK 정채연, 8위 판타지오 김도연, 9위 젤리피쉬 강미나, 10위 플레디스 임나영, 11위 스타쉽 유연정이다.
I.O.I는 5월 초 정식으로 데뷔해 약 1년 간 활동하게 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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