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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 ‘한밤의 TV연예’ 종영 소감 “하루도 바람핀 적 없이 늘 사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4 15:49
2016년 3월 24일 15시 49분
입력
2016-03-24 15:47
2016년 3월 24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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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지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지영이 ‘한밤의 TV연예’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하지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밤을 통해 만난 많은 사람들…. 진심 감사해요!!!”라며 ‘한밤의 TV연예’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하지영은 “하루도 바람핀 적 없이 늘 사랑했던 한밤의 TV연예~ 이렇게 사랑하기도 힘들듯 ㅎㅎㅎ 한밤과 함께 성숙하면서 더 멋지게 살게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 분 한 분 이름을 나열하기도 많은 제 담당 스타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요~늘 뭔가 부족했던 저를 애정 어린 눈으로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하지영은 ‘한밤의 TV연예’ MC인 장예원 아나운서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밤의 TV연예’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21년 만에 종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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