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편집으로 재탄생!”… ‘태양의 후예’, 이렇게 무서웠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3 15:01
2016년 3월 23일 15시 01분
입력
2016-03-23 14:38
2016년 3월 23일 14시 38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즘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가 ‘태양의 후예’인데요.
송중기와 송혜교, ‘송송 커플’의 멜로 연기가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양의 후예’가 모종의 편집을 거쳐 공포·스릴러물로 탈바꿈했다고 하는데요.
지난 21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태양의 후예 패러디- 위험한 후예’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썬's 드라마 팩토리 측에서 올린 것인데요.
공개된 영상은 의료봉사단이 머무르는 메디 큐브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을 추리하는 유시진 대위(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죽음을 위협 받는 강모연(송혜교)의 상황이 긴장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영상 초반은 스산한 느낌의 군가와 함께 여성의 비명소리로 시작됩니다. 이어 드라마의 장면과 대사들을 재구성해 짜임새 있는 편집으로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태양의후예’ 속 실제 장면과 대사임에도 편집을 통해 느낌이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죠. 실제 영화 예고편으로 믿을 만큼 말입니다.
많은 네티즌은 “이거 언제 개봉하냐. 보러가고 싶다”, “짱 잘 만드셨지 말입니다”, “진짜 영화 예고편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입니다.
또한 한 네티즌은 “이렇게 악마의 편집이 탄생하는구나”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한편 ‘태양의후예’는 국내에서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죠. 또한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는 6회 방송까지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태양의 후예 패러디 - 위험한 후예’ 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