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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배윤정 “춤 못 추는데 열심히 하는 아이돌? 걸스데이 혜리”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3 13:05
2016년 3월 23일 13시 05분
입력
2016-03-23 13:03
2016년 3월 23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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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에 출연한 안무가 배윤정이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춤 실력을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윤정은 춤을 잘 추지는 못하는데 열심히 추는 아이돌로 걸스데이 혜리를 꼽았다.
배윤정은 “혜리는 열심히 추긴 추는데 잘 추진 못한다”며 “춤에 소질이 많은 친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윤정은 “춤은 잘 못 추는데 머리가 좋다. 안무를 잘 안 까먹는다. 안무가 생각이 안 나면 혜리를 부른다”고 덧붙였다.
배윤정은 반면 끼 있는 아이돌로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과 카라 출신 니콜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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