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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클로이 모레츠, ‘SNL코리아’ 한국어 대본 2시간 만에 암기한 비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1 15:30
2016년 3월 21일 15시 30분
입력
2016-03-21 15:28
2016년 3월 21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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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 캡처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할리우드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SNL코리아’ 대본을 외운 비법을 전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게스트로 출연, 한국어 대본 암기 비법을 털어놨다.
클로이 모레츠는 앞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의 ‘내 며느리 클로이’ 코너에 출연해 한국의 막장 드라마 패러디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내 아빠 아니야”, “부셔버릴 거야”, “나는 민소희다” 등 한국 드라마 속 대사들을 한국어로 연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문제적남자’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며 “대사를 외울 때는 대본이 머리 속에 찍히 듯이 외운다”며 “‘SNL코리아’에 출연했을 때 2시간 만에 대본을 외워야했다. 발음대로 써놓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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