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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1박2일 출연 안하겠다” 선언…이유 들어보니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8 13:52
2016년 3월 18일 13시 52분
입력
2016-03-18 13:49
2016년 3월 18일 13시 4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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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엄현경 캡처
‘해피투게더’ 인턴 MC 엄현경의 재치있는 입담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1박2일’ 멤버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출연해 ‘해피투게더’ 멤버들과 까나리카노(아메리카노와 까나리액젓을 합친 것)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2015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찰스 바빈스키가 스튜디오에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아메리카노와 까나리카노를 제조했다.
이어 양 팀간의 대결에서 ‘해피투게더’ 대표로 나선 엄현경은 ‘1박2일’ 대표 정준영과의 대결에서 패하자 “‘1박2일’ 안하겠다”며 “‘해피투게더’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복불복 대결에서 ‘1박2일’ 멤버들은 ‘해피투게더’ 멤버들을 상대로 압승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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