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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카레이서 자격증 보유”…이유 들어보니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7 12:27
2016년 3월 17일 12시 27분
입력
2016-03-17 12:25
2016년 3월 17일 12시 2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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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캡처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방송인 임요환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가 된 가운데, 김가연의 내조에 눈길이 간다.
2014년 8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김가연은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임요환을 태우고 직접 운전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임요환은 “사실 김가연이 카레이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요환은 “그래서 내가 김가연의 별명을 지어줬다. ‘가가이버’”라며 “김가연과 드라이버의 합성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웨딩화보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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