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독수리 에디’ 휴 잭맨, “2018 평창 올림픽 꼭 가서 봐라” 강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5:47
2016년 3월 7일 15시 47분
입력
2016-03-07 15:37
2016년 3월 7일 15시 3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독수리 에디 스틸 이미지
‘독수리 에디’ 휴잭맨이 2018 평창 올림픽에 직접 가서 볼 것을 강력 추천했다.
휴잭맨은 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독수리에디'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휴잭맨은 “스키점프의 매력이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사실 난 호주인이기 때문에 스키점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호주에 국가대표팀이 있는지도 모르겠다”면서 “하지만 직접 경험해보고 얼마나 웅장하고 멋지고 흥분되는 스포츠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휴잭맨은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스포츠이기도 한데 이 스포츠
만의 매력이 있다. 그 매력에 빨려 들어갈 정도였다. 특히 촬영장에서 점퍼들이 실제로 뛰는 것을 본다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년 후에 한국에서 평창올림픽이 개최 되는 것을 아는데 꼭 직접 가서 스키점프 경기를 보셨으면 좋겠다. 얼마나 웅장하고 멋지고 흥분되는 스포츠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고 강력하게 추천했다.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 분)과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 분)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하도급 신고땐, 과징금의 30% 포상금으로
프라이스 디코딩 시대… 성분-원가 따지는 소비자 잡아라
“MOU에 이란 석유 판매 허용 포함…유조선 이미 봉쇄선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